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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 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 사업 실시
- 등록일시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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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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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서울 강서구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조기발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9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건강검진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의료취약계층의 갑상선 질환 조기 발견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582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이 중 14명의 갑상선암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갑상선암 무료 검진을 통해 현재까지 총 78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이 중 59명에게 유소견이 확인됐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추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민수 본부장은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질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나칠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검진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서부는 국가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인 ‘어스체크플로깅’,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강서구 의료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캠페인’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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