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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 강서구 지역 어린이 1,000여명 요충검사 실시
- 등록일시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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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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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해 6월 1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어린이 요충 검사를 실시했다.
요충은 주로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기생충 감염으로, 집단생활을 하는 유아 및 아동의 경우 감염 예방과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감염 시 항문 주위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세균감염, 복통, 설사, 야뇨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요충은 전파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 등 공동체 집단에서 활발하게 전파되며 함께 거주하는 어른들도 감염될 수 있다.
사업 기간 동안 어린이집 32곳 총 1,02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유소견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수 본부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