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건협 서울서부, 2026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 예약 시작
- 등록일시 : 2026-05-01
- 21
- 서울서부지부
- 파일 :
-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2026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 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건강검진 예약을 시작하며 검진은 6월부터 7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대상으로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으로 만 20세 이상 국가유공자 본인, 배우자, 국가유공자 본인 기준 직계 존ㆍ비속 1촌 이내 (단, 독립유공자의 경우 손ㆍ자녀까지 포함)이며, 건협 서부는 총 1,200명을 목표로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며, 목표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검진항목으로는 소변 및 혈액검사를 비롯해 간기능, 고지혈증, 당뇨, 신장기능, 통풍, 관절염 등 주요 질환 검사와 흉부 X-선 촬영, 골밀도(요추), 구강검진, 종양표지자 검사(CEA) 등이 있다.
검진 예약은 5월부터 가능하며, 대상자가 직접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02-2600-2000/1670-4612)로 전화하여 사전 예약해야 한다. 검진 당일에는 관련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
※ 대상자 확인 서류 유공자 본인: 유공자증 또한 확인원 배우자, 직계존비속 1촌: 유공자(유족)확인증 본인 外 확인원 발급 비대상: 유공자 본인 유공자증(또는 확인원) + 가족관계증명서(주민등록등본) |
김민수 본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회적 책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