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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 3월 16일부터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 실시
- 등록일시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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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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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 예방을 위해 3월 16일부터 ‘아렉스비주’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이후 50세 이상 성인의 RSV 감염으로 인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 발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의 감염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령자 대상 예방적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건협 서부는 RSV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성인 ▲50~59세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RSV에 감염될 경우 발열,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의 경우 폐렴, 기관지염 등 중증 호흡기 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예방적 관리가 중요하다.
김민수 본부장은 “최근 고령층에서 RSV 감염이 증가하고 있으며 폐렴 등 중증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60세 이상 성인과 50~59세 고위험군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호흡기 감염 예방에 적극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