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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상담사 너무 친절했습니다.

작성자 : | 조회수 : 376
작성일 : 2021-11-29 11:35:24
♨제가 11월30일 건강검진을 접수한 지가 제법 되었습니다. 날짜가 가까워오자 2~3일전에 협회의 상담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불친절한지 불쾌하기가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 알았으면 내용이나 이름을 알아 놓을걸 그랬습니다.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일단 자기 말만 들으라는 식이다.
-명령이나 지시 같은 뉘앙스가 너무 강했다.  공기관이고 내가 아쉬운 입장이니까 참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 전화 확인해서 최근 2~3일내에 통화한 직원 찾으면 될 겁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에 협회에 방문하여 채변봉투를 제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희경이라는 상담사로부터 다시한번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상쾌한 목소리에, 적절한 템포. 고객말을 우선 들으려하는 자세, 웃으며 상냥한 안내멘트. 끝까지 들어주는 자세....

-내용은 2~3일전하고 동일하게 혈압약중 아스피린 잘 중단했느냐. 코로나 관련 질문. 전날 식사하는 문제. 대장약 복용하는 문제, 주차문제. 업무시작시간 등 상세하게 알려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런분도 계시는구나. 불친절한 상담사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감동 먹었습니다.

-그분한테 2~3일전 매우 불쾌한 상담사가 있었다고 말하면서 감사하다고 성함을 다시 여쭤봤습니다.  이 희경 상담사라 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프로답게 고객을 진정성 있게 대하는 자세의 상담사로서 꼭 칭찬해주고 싶어서
저도  바쁜 시간 내어 이 글을 작성합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glass
    '21.11.29 4:45 PM

    건강하십니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특별시서부지부 고객지원과 팀장 조두현입니다.

    직원의 응대에 고객님께서 만족하셨다고 하니 저희들도 참 기쁩니다.

    다음에도 한결같이 고객님의 검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칭찬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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