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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분변 DNA 검사 실시

작성자 : |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21-04-08 14:16:40

건협 전국 16 개 건강증진의원 ,


대장암 . 분변 DNA’ 검사 실시



- 대장암 검사의 다양성 위해 신규 실시

- 대장내시경 전 스크리닝 검사 , 고령자의 대장암 보조진단에 도움

 

한국건강관리협회 ( 회장 채종일 , 이하 건협 ”) 는 신규검사항목 확대 및 대장암 검사의 다양성을 위해 분변을 검체로 이용하는 대장암보조진단 검사를 지난 3 31 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 수검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국 16 개 시 · 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대상은 30 ~80 세 성인이다 .

 

대장암보조진단법은 분변에서 DNA 를 추출하는 검사방법으로 , 검사를 신청하면 수검자에게 분변수집키트를 제공한다 . 수검자는 대변샘플 (5g, 작은 밤톨 또는 엄지 손가락 크기 ) 만 채취하면 된다 . 금식 , 약물의 영향을 받지 않아 전날의 식사여부 , 약물복용 여부와도 무관하다 .

 

건협 강원 지부 장재호 원장 ( 소화기내과전문의 ) 분변 채취를 통해 검사가 이루어 지므로 대장내시경 전 스크리닝 검사를 원하거나 대장내시경이 어려운 고령자의 대장암 보조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고 말했다 .

 

대장암보조진단법의 기본적인 원리는 사람 유전자의 비정상적인 DNA 메틸화 유무를 찾는 것이다 . 분변으로 DNA 를 분석해서 대장암을 찾는 기법으로 , 기존 분변잠혈검사 보다 대장암조기발견에 유리하고 대장내시경검사 전 스크리닝 검사로 활용할 수 있다 .

 

장재호 원장은 이어 이 검사는 보조진단이므로 대장암 등 과거병력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 후 검사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고 ,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에는 대장내시경을 시행해야 한다 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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