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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부, 올해부터 건협. 신장비뇨기 정밀검진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 |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21-04-02 13:18:54

한국건강관리협회 ( 회장 채종일 , 이하 건협 ”) 는 올해 1 월부터 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 년 한 해 동안 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4 9,283 명이었다 . 남성 (154,214 ) 이 여성 (95,069 ) 환자보다 약 1.6 배 많았고 전체 환자 중 80% 이상이 50 대 이상 고령자에서 발생했다 .

 

이와 관련해 건협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신장 · 비뇨기 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해 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신규로 구성했다 .

 

이 검진프로그램은 신장기능검사 , 통풍검사 , 혈액질환검사 , 전해질검사 , 비뇨기계초음파검사를 비롯해 남성은 전립선검사 , 여성은 부인과검사가 포함되어 있다 .

검사

항목

기초검사 , 소변검사 , 신장기능검사 , 통풍검사 , 혈액질환검사 , 전해질검사 , 비뇨기계초음파 ,

- 전립선 ( 전립선초음파 ), - 부인과검사 ( 자궁경부암 , 질초음파 )

 

이 검진은 국가건강검진과 함께 받을 수 있다 . 특히 지난해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도 올해 6 30 일까지 검진일자가 연장되어 병행 가능하다 . 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 관련문의는 전국 16 개 건협 건강증진의원으로 전화하면 된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최중찬 원장 ( 영상의학과 전문의 ) 만성신부전증은 고령에서 많이 발생하고 당뇨병과 고혈압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거나 가족 중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 그리고 고령인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신장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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