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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최근 5년 동안 암 24,396건 조기발견

작성자 : |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1-07-29 13:12:40

 

- 남성은 위암 . 여성은 갑상선암이 가장 많아 .

- 갑상선암 , 유방암 , 위암 , 대장암 , 폐암 , 자궁경부암 순으로 발견

 

한국건강관리협회 ( 회장 채종일 , 이하 건협 ”) 는 최근 5 (2016 ~2020 ) 동안 16 개 시 · 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24,396 건의 암을 조기 발견했다 .

 

건협 건강증진의원에서 5 년 동안 실시한 암 검진 건수는 총 25,565,289 건으로 , 이 중 0.09% 24,396 건이 암으로 진단되었다 . 연도별로는 2016 4,240 2017 4,641 2018 4,619 2019 5,651 2020 5,245 건이다 .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견되었고 , 이어서 유방암 , 위암 , 대장암 , 폐암 , 자궁경부암 , 간암 , 전립선암 순이었다 . 갈색세포종 등 총 44 종의 저빈도 발견암으로 분류된 기타암 * 1,384 건 이었다 .

 

남성의 암발견율은 위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간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 여성은 갑상선암 , 유방암 , 자궁경부암 , 위암 , 대장암 순이었다 .

( 단위 : )

구분

합계

갑상선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

자궁

경부암

간암

전립선

기타암 *

발견

현황

24,396

6,983

4,762

4,137

2,395

1,765

1,528

849

593

1,384

9,272

1,764

3

2,820

1,514

1,069

-

669

593

840

15,124

5,219

4,759

1,317

881

696

1,528

180

-

544

* 기타암 : 갈색세포종 , 결장암 , 골육종 , 골전이 , 난관암 , 난소암 , 뇌종양 , 담관암 , 다발성골수종 , 담낭암 , 담도암 , 림프종 , 바터팽대부암 , 방광암 , 복막암 , 설암 , 부신수질악성종양 , 부신암 , 비인두암 , 비장암 , 성상세포종 , 소뇌암 , 소장암 , 소포성림프종 , 식도암 , 신경내분비종양 , 신세포암 , 신장암 , 악성늑막종괴 , 질암 , 요관암 , 이하선암 , 자궁내막암 , 전종격 악성신생물 , 직장암 , 척수암 , 췌장암 , 편평상피암 , 평활근육종 , 피부암 , 혈액암 , 후두암 , 흉막암 , 흉선암 ( 44 )

연령별로는 60 대가 전체 암발생자 대비 30.0%(7,323 ) 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 이어서 50 (6,660 ), 40 (4,535 ), 70 세 이상 (3,974 ), 30 (1,501 ), 20 (397 ), 19 세 이하 (6 ) 순이었다 .

 

건협 채종일 회장은 암은 무엇보다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 50~60 대에서 암이 많이 발견되기는 하지만 30~40 대에서도 갑상선암 , 유방암 , 위암 , 자궁경부암 등이 발견되는 만큼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

 

한편 건협은 건강검진기관으로 16 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매년 평균 4,800 여 명의 암 환자를 발견하여 협약진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 등으로 전원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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